방학과 더불어 두리랜드 캠프에 참여한 돌봄센터 아동들은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
아동들은 집으로 향하며 아쉬워했고, 또 가고 싶다는 말을 남겼습니다.
꼼꼼히 간식까지 준비해 주신 서구청 아동 행복과 직원들의 정성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봅니다.
점심으로 나온 함박스테이크도 아동들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
아동들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.
또한 이런 행사를 적극적으로 주최해 주신 구청장님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.
서구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많은 자부심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.